|
|
![]() 키랏☆ by Lzam 카테고리
전체리리컬한 공지 리리컬한 잡담 리리컬한 모에 리리컬한 낙서 자작 넨도로이드 리리컬한 짤방 링크 신고 게시판 최근 등록된 덧글
하악.. 저 각선미 'ㅅ'by 발칸 at 05:25 .....퀘스트 깨는건 장비.. by 無命 at 04:57 모두다 쉬운듯? ㅋㅋㅋㅋ - b.. by 여니 at 01:28 ...만약 진짜로 C.C=카.. by スナヲ at 08/27 자막오류의 결과 .. -ㄱ by アイリン at 08/27 으악 ㅋㅋ 밥아저씨 ㅋㅋㅋ.. by アイリン at 08/27 tarepapa님 말이 맞습니.. by 일곱씨앗 at 08/27 무엇이든 상상하건 막장을 보.. by 홍당 at 08/27 그거 자막오류라더군요.원.. by tarepapa at 08/27 그냥사진만 ㅋㅋ by 아르젤 at 08/27 숫자 맞아요. -3- by 에로플 at 08/27 ps3는 역시 무리로군요(... by arbiter1 at 08/27 콰트로밖에...(그러고보.. by arbiter1 at 08/27 네. 해요; 카렌이라고 불러요 by 듀브라닉드 at 08/27 ps2는 영원한 현역-- by Granduke at 08/27 그런거야 빠심으로...어라.. by 레이첼 at 08/27 소닉 신작도 PS2 Wii 360 Ps3.. by 레이첼 at 08/27 마리안느가 마지막에 죽을때.. by kykisk at 08/27 플3로만 내자니 병맛난다거나.. by 키루나 at 08/27 ALL//나이트 오브 원이란 한.. by Lzam at 08/27 |
작년쯤인가, 저희가 사는 주택의 1층에 다른 사람들이 이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사를 온 후로 아주 골때리는 일이 생겨버렸죠. 대문 단속이 너무 철저하다는 겁니다. 문단속이 철저한게 왜 문제냐고요? 일단 이곳은 사람이나 자동차가 지나다니기를 끊이지 않는 번화가 주변의 동네. 다시 말해 인적이 드물긴 커녕 너무 많은 곳이란 거죠. 제 상황을 예로 들자면 대낮에 걸어서 엎어지면 닿이는 슈퍼를 다녀오는데 그다지 일일이 열쇠를 챙기고 다니진 않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툭하면 잠겨있습니다. 전 분명 문을 화아아알짜아아악~ 열어두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니 문이 굳게 잠겨있네요? 담을 넘자니 보는 눈도 많아서 안되겠고, 문을 두들기면서 깽판을 치고 열어달라고 했습니다. 이외에도 툭하면 대낮에 엎어지면 닿이는 곳에 외출 나갔다 오면 몇번에 한번은 꼭 문이 잠겨 있어서 사람 골머리를 썩게 만들더군요. 결국 또 깽판을 치듯 문을 두들겨서 막 이사온 1층 사람들을 불러서 대문을 열게 합니다. 여기가 으리으리한 부잣집이면 또 모르는데... 부잣집도 아니거니와, 부자 동네도 아닌데; 저 이웃분들은 예전에 대문 열어놨다가 도둑이라도 든 적이 있는 걸까요? 문단속을 잘하는 건 좋은데, 너무 지나치다는게 문제. 어이어이, 집안에 금단지라도 숨겨둔거냐? 요즘 세상에 집에 현찰 두는 곳은 별로 없을테고, 살림 도둑도 사라지다시피 한지 오랜데, 대체 뭐가 그리 무서워? 척봐도 부잣집과는 거리가 아주 멀구만. 문단속이 너무 철저한 거도 삭막하게 느껴지는군요. 정말이지, 참는 거도 한계인데... 슬슬 문 잠그는 거 작작 좀 하라고 한소리 좀 해야겠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사이트 링크
최근 등록된 트랙백
멀쩡한 놈을 병신으로 만드는..by 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曰.]글쓰다 말고 문뜩... by Meca의 다차원 아스크랄 .. 우와 무섭다.... by 다중인격 연구소 바톤 # 여러분은 밸리를 어.. by 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바톤 # 여러분은 밸리를 어.. by 츤키의 망상구현화 에스텔 브라이트 # 영웅전설 6 by 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바톤 # 자신이 생각하는 캐.. by 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년년년...아니 놈놈놈 보.. by 病的希求日記 유행인가?(...) by 엘코의 리리컬 모에 동산 [뭐?] 아;...?;... 컴퓨.. by 허무와 모에...그리고 꿈의.. |
|||||||